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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방171 주얼리 로마의 곡선을 닮은 빛 – 불가리 네크리스 리뷰 / 불가리 락 목걸이 / 남자 목걸이 / 불가리 목걸이 추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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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괴랄한불꽃41
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-06-25 15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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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준비 과정이 동시다발적이어서,뭘 먼저 했는지 사실 잘 기억이 안난다.​다만 예물 플렉스 하던 시기가제일 재밌었던 것만은 생생히 기억난다.역시 돈 쓰는게 제일 재밌다ㅋㅋ 이 때 아니면 크게 지를 일이 없어큰 마음 먹고 즐겼었는데그 기록을 공유하고자 한다.(남이 돈 쓰는 거 보는 것도 재밌다 생각하는 1ㅅ)​​​Flex #1​당시 가방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서쿼카의 시계 예물에 맞춰나도 시계로 하기로 결정했다.​시계는 롤렉스와 까르띠에 정도만 알았는데세상에 이렇게 비싼 시계가 많은 줄이 때 처음 알았다ㅋㅋ​파텍필립? 오데마피게?이 무렵에 알게 되었는데 정말어마어마한 가격에 깜짝 놀랐다.​롤렉스는 오픈런 할 자신이 없어 제외했고쿼카는 파네라이랑 예거 중 고민하다예거의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 폴라리스 모델로 결정했다. ​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쿼카는 원래 예거 리베르소를 갖고 있었는데폴라리스는 좀 더 캐쥬얼한 느낌의 디자인이었다.리베르소와는 다른 느낌으로 고급지고 예뻤다.​(다만 시계 밴드 선택에 따라서 폴라리스도 포멀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다)​나는 까르띠에와 예거 중 치열한 고민을 했는데결국 쿼카와 커플 시계가 가능한예거 리베르소로 결정을 내렸다.​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내가 리베르소로 결정한 이유는 바로...! ​이렇게 하나의 시계로 두 가지 다른 느낌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.(좌측 이미지 시계와 우측 착샷 시계가 같은 시계다)​보통 캐쥬얼 심플한 코디에는 좌측 다이얼을,포멀하거나 드레시한 룩에는 우측 다이얼을 사용중이다.​특히 우측 블랙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 다이얼에는내 사랑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있어더욱 고급진 느낌이 든다ㅎㅎ​여성 시계 인지도는 역시 까르띠에, 롤렉스가 더 높을테지만 유니크함에 집착하는 나에겐예거가 더 알맞는 선택이었던 것 같다. ​무엇보다 쿼카가 이미 동일 모델을 갖고 있어커플 느낌을 내기에 딱이다 :)​​​Flex #2​불가리 비제로원내가 최고 애정하는 불가리 비제로원그 중에서도 첫눈에 반한 미니파베!​착샷이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,다이아가 촘촘히 박혀있어실물이 매우 아름답다.​이 목걸이는 예물은 아니고쿼카의 프로포즈 선물이었다 ㅎㅎ로즈골드 쇼메 토르사드와 같이 착용하면너무너무 예쁜 내 최애 애정템이다.​불가리는 정말 예쁜 다자인이 많은 것 같다.예전엔 별로라 생각했던디바스 드림도 너무 우아하고 예뻐보인다.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 불가리 디바스드림...열심히 벌어야겠다ㅎㅎ ​​​Flex #3FRED 포스텐 브레이슬릿다음은 쿼카의 예물 팔찌다.사실 예물보단 패션템 느낌이긴 하다.​근데 예거 시계와 레이어드 해서 착용하면정장에 나름 포멀한 느낌(?)으로 어울렸다.​포스텐 팔찌는 버클과 끈 색 등을 굉장히 다양하게 커스텀 할 수 있다.​이것 저것 착용해본 뒤,쿼카는 실버 느낌로 결정했다.캐주얼과 포멀 둘 다 잡을 수 있는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. ​​Flex #4​대망의 마지막 예물!어머님과 쿼카와 종로에서 맞춘다이아 1캐럿 반지로 마무리 지으려 한다. 정말ㅋㅋㅋㅋㅋ난 이 때를 계기로 반짝이에 눈을 뜬 것 같다.​다이아?ㅋ 탄소 덩어리?ㅋ이렇게 생각했던 난데...​실물로 다이아군을 만난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 뒤나는 사랑에 빠져버렸다.진짜 엄청난 반짝임...'영롱'이란 말이 딱 들어맞는다.​저 날 감사하게도 어머님이 굉장히 꼼꼼하게 봐주셔서종로에서 품질 좋은 다이아로 맞출 수 있었다.​디자인은 Simple is the Best란 주의라깔끔하게 갔고,여기에 가드링을 하나 넣어줬더니딱 내 스타일이었다.​보통 나는 악세사리를 할 때골드나 화이트(실버) 중 하나로통일하는 것을 좋아한다.​그래서 다이아 반지가 생기니아래처럼 코디할 수 있어 유용했다.​Gold Day: 쇼메 토르사드 + 불가리 비제로원White Day: 다이아 반지 + 예거 워치==========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'>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커스텀 D;========================​이렇게 예물원정대도 마무리가 되었다.​이게 바로 결혼의 순기능이란 걸까ㅋㅋ난 평소 쇼핑을 잘 안하는 편인데결혼 준비를 하며예쁜 반짝이들을 구입할 수 있어 좋았다.​근데 당시엔 몰랐는데...정리하고 보니 온통 다 악세사리로 진행한 것 같다ㅋㅋ​가방이나 웨딩슈즈란 선택지도 있었을텐데..역시 반짝이LOVER라 그런가보다..ㅎㅎㅎㅎㅎ​​다음 포스팅은 다시 드레스로 돌아가서,스튜디오 촬영 관련해 포스팅 예정이당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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